[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단짝인 유토와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야노 시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사랑이가 친구 유토와 함께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두 아이의 모습을 귀여워하며 사진에 ‘그네데이트’라는 문구를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사랑과 유토는 나란히 그네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깜찍한 두 아이의 다정한 뒷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유토 같이 또 출연해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유토 훈훈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유토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6회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 편으로 꾸며져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사랑이 원조 ‘이놈’ 송일국을 만나 깜찍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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