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나타난 F컵 글래머 여신 누구? ‘시선 집중’
‘제 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는 모델 샬롯 맥키니가 복싱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경기에 나타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가든아레나에서 열리는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복싱 세기의 대결에 덴젤 워싱턴, 마이클 제이폭스, 제이크 질렌할, 크리스찬 베일, 브래들리 쿠퍼 등 많은 스타들이 관전을 위해 참석했다.
특히 관심을 모은 글래머 스타는 바로 샬럿 맥키니.
올해초 슈퍼볼 대회 TV광고서 ‘칼스 쥬니어’ 햄버거 광고영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신예 모델이다. 맥키니는 당시 지나치게 선정적인 광고라는 비난을 받으며 일약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한편 세기의 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메이웨더와 파키아오의 맞대결이 싱거운 졸전으로 막을 내렸다.
메이웨더는 파키아오를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인파이터’ 파키아오가 시종일관 품을 파고들며 주먹을 던졌으나 최강의 ‘아웃복서’ 메이웨더는 무수한 펀치를 대부분 피했다.
메이웨더는 팬들이 원하는 화끈한 승부에는 관심이 없는 듯 적시 적소에 차곡차곡 주먹을 꽂는 영리한 포인트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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