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GKL이 1분기 호실적과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GKL은 코스피시장에서 1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10%(2850원)오른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GKL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85억5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87억2100만원으로 6.9% 증가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마케팅 위축 등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며 “복합리조트, 크루즈 등 신사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추가적인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