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정부)기자]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만균)은 지난 11일 ‘2015년 청렴표어 공모’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2015년 반부패 청렴표어 공모’는 지속가능한 청렴문화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하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11일 ~ 27일까지 실시했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임직원 92명이 참여하여 제출된 150건을 1차심사와 2차심사를 거쳐 최종 4건(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상 2명)의 우수 표어를 선정했다.

표창장 수여후 노만균 이사장은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대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 부패없는 투명한 공단이 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