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배우 봉태규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비키니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8월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하시시박은 비키니를 입고 신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특히 하시시박의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두 사람은 지난 연말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하시시박이 봉태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하시시박의 학창시절이 눈길을 끌었다.하시시박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17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혼자 인도 여행을 떠났다"고 말했다.이어 "학교라는 체제 안에 불만이 많았다. 나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고 학교와는 별개로 꿈을 이룰 자신이 있었다. 자퇴를 결심하고 A4용지 15장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말했다.또 하시시박은 "런던 필름스쿨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친 직후 '바이스 매거진'에서 일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스튜디오를 차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시시박과 봉태규 부부는 지난 9일 서울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축하드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대박사건’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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