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다혜기자 ] 유한준의 시즌 10호 홈런이 터졌다.
4회 말 박병호가 유격수 강한울의 실책으로 2루에 들어갔다. 이어 유한준이 타석에 들어 섰다. 1-0 볼카운트에서 방망이를 휘둘러 좌익수 뒤로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비거리 110M 짜리 홈런이었다. 이 홈런은 2-0으로 리드당하고 있던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경기는 2-2 균형을 이루고 있다.
byyym3608@naver.com
[ 헤럴드 H스포츠=신다혜기자 ] 유한준의 시즌 10호 홈런이 터졌다.
4회 말 박병호가 유격수 강한울의 실책으로 2루에 들어갔다. 이어 유한준이 타석에 들어 섰다. 1-0 볼카운트에서 방망이를 휘둘러 좌익수 뒤로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비거리 110M 짜리 홈런이었다. 이 홈런은 2-0으로 리드당하고 있던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경기는 2-2 균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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