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이탈리아관 작가인 파비오 마우리(Fabio Mauriㆍ1926-2009)의 작품이 설치된 전시장 전경. 칠판 앞에 금속 철장 2개가 놓여져 있다. 칠판에 쓰여져 있는 수학 공식만큼이나 어려운 미술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