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정규편성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합류한 가수 서인영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과 미모의여동생을 공개한다.
지난 설 특집으로 방송돼 화요일 밤 11시로 정규편성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썸남썸녀’는 채정안 김정난 등 기존 멤버에 새로운 얼굴로 서인영을 캐스팅했다.
서인영은 오랜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방송에서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서인영의 집이 ‘썸남썸녀’를 통해 공개되고, 언니 못지 않게 예쁜 미모를 가진 여동생도 깜짝 출연한다.
서인영의 여동생 등장에 심형탁은 연신 감탄을 자아내며 눈을 떼지 못했고, 서인영은 이에 “동생이 나보다 낫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평소 센 이미지의 서인영은 동생 앞에선 꼼짝을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모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예능고수 서인영을 당혹스럽게 만든 여동생의 예능감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첫 방송은 28일 오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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