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바로가 김희선과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B1A4 바로는 “어린이날 ‘앵그리맘’ 막바지촬영! 더울 땐 상큼한 조방울 아이스크림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 중인 바로와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로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희선 역시 상큼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화기애애한 바로와 김희선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바로” “‘앵그리맘’ 김희선 바로 귀여워” “‘앵그리맘’ 김희선 바로 나이차 안 느껴짐” “‘앵그리맘’ 김희선 바로 상큼해” “‘앵그리맘’ 김희선 바로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오는 7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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