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정주리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정주리의 과거 집안 관련 발언이 새삼 화제다.과거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주리는 "부모님이 동두천에서 가장 큰 채소 도매상을 하고 있다. 20년 넘게 단 한 번도 경기를 탄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이어 "나와 동생 모두 자기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을 성실한 사위를 찾고 있다"면서 공개구혼을 하기도.또한 정주리는 "나와 사귀면 남자가 절대 떠나지 못한다"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앞서 정주리의 소속사는 정주리가 7년 열애를 한 남자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주리 결혼, 정주리 집 부자였구나”, “정주리 결혼, 정주리 남편 될 사람이 가업 잇는건가”, “정주리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주리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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