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일본의 핑크 교도소에 대해 소개했다.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4화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아직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도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쿠야는 “일본에는 여성 전용 교도소가 있는데 실내를 핑크색으로 꾸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타쿠야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해당 교도소는 문과 창틀 등이 핑크색으로 꾸며져 있었다. 또한 또 수감자들이 사용하는 이불과 죄수복까지 핑크색으로 꾸며져 있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타쿠야는 “이 교도소에는 분만 시설 등 각종 의료 시설도 완비 돼 있다”며 “긴장감이나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핑크색으로 했다고 하더라.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러시아의 일리야는 5성급 호텔에 준하는 교도소가 있다고 밝혔으며, 타일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는 10일 이하의 징역을 받은 경범죄자가 이용하는 한 교도소가 있다"며 "이 교도소는 1박에 17만원만 호화로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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