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화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무영)는 24일 화천군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화천군으뜸봉사자로 김영수씨와 으뜸봉사단체로 대한적십자사 두레봉사회, 으뜸군부대로 제7보병사단 3연대2대대가 선정돼 화천군자원봉사센터장 명의의 상패 및 부상품을 수여받았다.김영수(61세)님은 1분기 실적이 32회 225시간으로 산불방지 범 군민 결의대회 참가, 국토 청결 환경정화활동, 사랑의집 고쳐주기 등의 활동을 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두레봉사회(회장 이대섭)는 1분기 실적이 연인원 436명에 2798시간으로 독거노인가정 도배장판,마루교체, 씽크대설치, 저소득가구 집수리봉사, 장수식당봉사활동을 했다.으뜸군부대로 뽑힌 제7보병사단 3연대2대대는 연인원 812명 2,370시간으로 상서면마을 아동을 위한 국영수 학습지도, 독거노인 일손돕기,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을 위한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화천군 관계자는 "올해 매분기별 시상을 통해 활동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적극적인 참여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식지, 홍보영상등을 통한 홍보로 인정감을 높이고 봉사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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