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이웨더 파퀴아오]메이웨더 유치한 돈자랑 “부러우면 지는 거다”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SNS를 통해 ‘돈자랑’을 하는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웨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메이웨더는 자신의 고가 승용차와 전용기 앞에서 당당히 서 있었다.
또한 메이웨더는 차를 잘 모르는 팬들을 위해 사진에 공개된 차의 이름을 친절하게도 직접 적어 줬다. 공개된 차는 ‘페라리 458’, ‘포르쉐 911’, ‘페라리 599’,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 억대가 넘는 초호화 슈퍼카다.
메이웨더는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돈 자랑을 해왔는데 침대 위에 돈을 쌓아놓고 휴대폰을 하거나 명품 시계가 든 가방을 나열한 사진을 올려 부러움을 샀다.
한편 메이웨더는 3일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키아오와 ‘세기의 복싱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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