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거주하는 이 모씨(77세)는 불편한 아래 앞니 4개 치아 치료를 위해 전주 예일치과를 방문했다. 10여년 전 전주예일치과에서 시술한 어금니 임플란트 7개는 전체적으로 양호했지만 약 20년 전에 시술한 브릿지 보철이 치주염으로 인해 붓고 아프고 흔들리는 상태였고, X-Ray 촬영 결과 이미 뿌리의 흡수가 심해 발치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전주 예일치과의 황동현 박사는 여성 환자의 CT와 포토촬영 후, 통증과 수술을 두려워하는 나이 많은 환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발치 즉시 임플란트 수술을 계획했다. 임플란트 2개를 심어 4개의 임플란트 브릿지를 시술하는 계획으로, 수술 후 바로 임시 치아를 결합해 앞니의 심미성까지 동시에 해결하는 ‘원데이’ 임플란트였다.

발치 후 최소 절개를 통해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치조골이식술을 시행했으며 임시 치아 장착까지 완료했다. 여성 환자는 수술 후 3일 뒤 소독을 위해 내원해 “붓기도 별로 없고 아프지도 않았다. 기술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원데이, 하루 임플란트의 장점은 임플란트 수술을 하루 만에 완료해 수술 당일 바로 음식물을 씹을 수 있고, 앞니의 심미성을 되살려주어 치아 발치에 의한 괴로움과 허탈감, 그리고 심리적인 상실감을 없애고 바로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나이가 많은 노년 환자들에게 적합한 최신의 임플란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새 각광받고 있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역시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상부구조를 만들어 즉시기능을 하여 원데이, 하루에 임플란트를 실현할 수 있다. 전주예일치과에서 시술하는 올온포임플란트 시스템은 임플란트 4개 식립과 동시에 12개의 치아를 틀니 대신에 장착하는 원데이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전주예일치과 구강외과 황동현 박사는 “임플란트 수술과 동시에 치아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은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다”라며 “1세대 임플란트에서 시작해 3-4세대 임플란트가 나오는 요즘 비약적인 재료의 개발과 컴퓨터 기술의 발전에 따른 캐드캠의 개발, 그리고 수술기법의 개발 등에 의해 하루에 임플란트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원데이, 하루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술자의 시술 능력과 다양한 경험, 그에 맞추어진 병원의 장비와 인력이다.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해졌거나 사고에 의해 치아를 잃어버린 경우 전문의료진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을 가지고 원데이, 하루에 임플란트를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 예일치과 황동현 박사는 10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올온포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자가치아 살리기’ 치료술, ‘띤블럭에 의한 치조골 이식술’ 등을 시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