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화정'
사진 : MBC '화정'

[헤럴들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화정’의 시청률이 하락했다.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3회는 10.9%의 시청률(전국 기준/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 11.8%보다 0.9%P 하락한 수치로, 두 자릿수 시청률은 유지했지만 월화드라마 1위 자리에서는 내려오게 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왕위를 지키려는 광해(차승원 분)와 정명공주(윤찬비 분)와 영창대군(전진서 분)을 살리려는 인목대비(신은정 분)가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한편 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는 1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 회 만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또한 KBS 2TV ‘블러드’ 19회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4.4%)보다 소폭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월화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블러드’ 곧 종영인데 안타깝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화정’ 차승원 씨랑 신은정 씨 연기 대박”, “월화드라마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조합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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