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비타민C 성분으로 활력과 피부 내 문제들을 해결하는 글루타치온 성분으로 화사한 피부연출따뜻한 봄바람과 봄볕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만 봄볕의 강한 자외선은 여성들의 피부에 적이다. 봄볕은 피부에 칙칙함과 거뭇거뭇한 고민을 만들고 건조한 봄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날려 당기게 하며 탄력저하를 촉진시킨다. 이런 고민이 있는 여성의 피부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세럼을 소개하고자 한다. 여성들의 더 환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생각하는 글로벌 헬스 및 뷰티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썬라이더는 특별하고 전문적인 배합을 통해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자외선에 노출되고 건조해 푸석거리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더 어리고 깨끗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더욱이 봄철 피부건조로 피부의 생기가 없다면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C 성분과 피부 내 문제들을 해결하는 글루타치온 성분으로 화사한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특히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하이드로퀴논이나 수은과 같은 위험 성분으로부터 안전하기에 더욱 건강한 피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이다. 위험한 성분 대신 안정화된 에칠아스코르빈산을 성분을 사용하고 비타민C를 통해 피부를 밝게 하고 탄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준다.또한 산화 형 글루타치온 성분은 피부톤의 브라이트닝과 함께 피부 결을 매끄럽게 도와주는 항산화 성분이 있어 칙칙한 피부를 더욱 어린 피부로 가꿔주는 데 도움이 된다.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바쁜 사회생활로 피부 관리하기 어려운 30~40대 커리어 우먼에게 제격이다. 세럼 제품 하나만 발라도 건강하고 밝은 피부를 기대할 수 있어 시간에 제약을 받는 커리어 우먼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가볍고 흡수력이 좋은 텍스쳐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특히 바쁜 아침시간 기초화장 단계에 발라도 색조 메이크업이 뜨지 않아 부담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썬라이더의 전문성으로 엄선한 우수한 성분들로 피부의 깊은 보습과 부드러운 피부 결 유지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피부의 광채를 더해준다. 한편 초본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OEM 없이 미국 LA에 있는 자체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통해 건강식품 및 뷰티제품, 생활용품을 전 세계에 생산 유통하는 썬라이더의 전 제품은 전국 매장 및 썬라이더 코리아 홈페이지(www.sunriderkore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올 봄 썬라이더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누구보다 건강하고 밝은 피부로 자신감을 회복해보자.관련문의는 전화(02-3415-0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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