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벤져스 포스터
▲사진=어벤져스 포스터

[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외화 최초 일일 관객 100만명 돌파...'대박'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인기가 뜨겁다.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25일 하루 동안 115만5655명, 개봉 3일 간 누적 243만1275명 관객을 불러모았다.이미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 외화 최초로 일일 스코어 100만을 깼다. 또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이 세운 일일 125만7380명에 이은 최고 기록이자 올해 최초 일일 100만 관객을 넘겼다. 26일에는 300만 돌파가 예측된다.영화 '어벤져스'은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과 한층 강력해진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제작비 2억 5천만 불의 마블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다.우리나라 배우 수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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