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19일 창간 42주년을 맞아 취업준비생을 위한 특별 인터뷰를 했다. 경쟁이 치열한 토익 분야에서 억대 연봉 스타강사인 울산토익 라이언스타어학원의 대표 라쌤(Ryan Lee)에게 연락해 만났다. 그는 “영어를 위한 토익이 아니라 토익만을 위한 토익을 해야 한다. 요즘 학생들에겐 너무 많은 우선순위가 있어 마음은 불안한데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몸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절박한 환경을 만들어 단기간에 토익을 끝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울산토익학원 라쌤(Ryan Lee)과의 인터뷰 내용을 아래와 같다.Q) 요즘 토익 트렌드라면 무엇이 있을까요?A) 딱 2단어가 떠오르네요. “언어력과 분석력”식사를 위한 상은 “밥상”인가요? 아니면 “식사상”인가요? 돌잔치를 돌축제라고 부르면 안 되나요? 우스갯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우리의 현실입니다. 바로 “단어 중심의 암기”에 따른 폐해죠. Q) 토익 트렌드에 맞춰 취준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한국 토익 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대학생 3학년 기준 평균 점수가 650점입니다. 그럼 서울권, 강남, 종로는 대부분 700점대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요점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특정 점수대에서 쉽게 올라가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요즘 토익 트렌드는 단순히 아는 것 외에 그 정보가 어디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언어력을 묻고 있습니다. 어디 무슨 단어를 써야 할지를 이해하는 collocation(연결된 단어) 식 학습법이 필요합니다. Q) 많은 학생들이 파트 7은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나요?A) 물론이죠. 요즘 파트 7의 트렌드는 바로 데이터 분석(analysis of data)입니다. 글의 이해력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비즈니스 문서에 제공된 정보의 분석과 비교가 중요시되고 있죠. 그에 맞는 강의를 찾아 듣고 공부를 해야 하죠. 평소에 독서를 즐겨 하는 이들이 속독을 하듯이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은 영어로 된 지문을 읽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Q) 힘든 토익 분야에서 2014년 특강 전 강좌 마감의 비결은 무엇인지? A) 요즘 취업난이라 학생들은 절박합니다. 요즘 학생들은 똑똑해서 “스파르타” 또는 재미있게 설명하는 학원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이 강사와 강의가 본인의 점수를 올려줄지 아니면 재미만 있는지를 엄격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물론 많은 교육자들이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밤을 지새웁니다. 하지만 여기서 특정 강사에게 학생들이 몰리는 이유는 원생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순간 집중하게 하고 만족할 만큼의 적중하는 수업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달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Q) 청춘들에게 한마디 부탁해요. A) 아직 저도 청춘이라서 저에게 한마디 해야겠네요. 만날 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 되어있고 이루어질 꿈이라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한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당신이 바라는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노력만 하세요. 다시는 오지 않을 아름다운 20대를 멋진 일들로 장식하실 겁니다. 울산토익 라이언스타어학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http://blog.naver.com/miomiracolo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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