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본회의 대정부질의 경제분야가 진행되는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당대표가 피곤한듯 얼굴을 젖히고 있다. 성완종리스트로 급변하고 있는 정국과 타개를 해야하는 김대표의 고민이 엿보인다.

정희조 기자/ 150415


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