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에네스 카야가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며 메세지를 공개했다.에네스 카야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분들의 고통을 알 수 없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나눠 갖겠습니다"라는 글과 하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라도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 분들의 고통을 알 수 없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나눠 갖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한편, 지난 3월 20일 에네스카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날씨, 행복한 하루, 어찌됐던 사랑해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안에서 검은색 가죽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오랜만이네" "에네스 카야, 요즘 어떻게 지내나" "에네스카야, 지금 터키에 있나 한국에 있나" "에네스 카야, 세월호 희생자추모"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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