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마녀사냥’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가 폐지된다. 정든 식구와도 작별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하차하는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은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곽정은은 “1년 8개월 됐다. 정말 좋았다. 이제는 할 역할을 충분히 다했다고 생각해서 떠 나간다. 계속해서 저는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TV앞에 앉아 있겠다”고 입을 열었다.

한혜진은 “솔직히 저는 이 프로가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다. 오랫동안 방송을 같이 하게 되서 정말 행복했다. 시청자의 입장으로 돌아가 열심히 응원했다”고 말을 이었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게이라는 단어를 방송읕 통해 웃음으로 잘 받아들이게 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작진은 각자의 얼굴이 각인된 그린라이트를 이별 선물로 전했다.

사진=JTBC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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