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가 각오를 전했다. 지난 11일 뮤지컬 ‘데스노트’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L(엘) 역할을 맡은 김준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준수는 “L(엘)이라는 역할은 지금 하지 않으면 왠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캐릭터 분위기에 맞게 곡이 만들어졌다”며 “다크하고 신비스러운 느낌과 독특했던 것 같다. 뮤지컬 이 올려지기 전까지 L(엘)의 모든 것을 체득해서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체득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뮤지컬배우로서 원캐스팅은 누구나 꿈”이라며 “배우로서 내 캐릭터를 끝까지 책임지는 것. 언젠가 해보고 싶었다. 잘 끝내면 뿌듯할 것 같고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용기를 냈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누리꾼들은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기대된다”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헐”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완전 다른 사람인 줄”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대박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6월 20일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며 홍광호, 김준수, 정선아, 박혜나, 강홍석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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