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배우 추자현이 중화권 스타들과 친분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을 중국 톱스타로 만든 드라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신 한류 틈새스타로 추자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추자현의 출연료가 회당 5000만 원~1억 원”이라며 “‘아내의 유혹’ 중국판 ‘회가적 유혹’에 출연한 이후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지웅은 “드라마 촬영 후 후시녹음을 한다”며 “지역마다 언어가 달라서 중국배우들도 후시녹음을 하기 때문에 중국어 대사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다”고 설명했다. 또 박지윤은 “비자문제로 3개월 촬영 후 귀국 해 쉬고 다시 촬영을 한다고 한다. 밤샘촬영 없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추자현” “‘무한도전’ 추자현 진짜 한류 여신이구나” “‘무한도전’ 추자현 대박이다” “‘무한도전’ 추자현 부럽다” “‘무한도전’ 추자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전화 통화를 통해 “내가 친분이 있는 분은 장백지와 ‘황비홍’으로 유명했던 조문탁이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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