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생일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유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SNS 계정를 통해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유이는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기자기하게 장식해놓은 공간에서 케이크를 앞에 두고 축하를 받던 유이는 생일 맞은 기쁨을 춤으로 표현했다.유이는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두 손을 꼭 모은 채 소원을 빈 후, 자리에서 일어나 팔다리를 흔들며 코믹한 댄스를 춰 보여 주위 사람들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유이는 청순한 외모를 뽐내면서도 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더했다. 또한 유이는 같은 날 생일 파티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 친구들도 정말 고맙고, 축하해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행복해 보인다”, “유이, 웃는 모습 정말 예쁘다”, “유이,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