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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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최지우가 이서진을 언급했다.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 커버와 화보 촬영에 나선 최지우가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에서 짐꾼으로 활약하는 이서진을 언급했다. 최지우는 촬영 중간 모니터를 꼼꼼히 살펴보며 포즈를 체크하다가도 촬영 후에는 "배가 고프니 물이라도 많이 마셔야겠다"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신비스러운 모습은 지금까지 보여준 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내 모습을 보고 털털하고 싹싹하다는 반응이 많은데, 사실 그게 내 본래 모습"이라며 "이전까지는 까탈스럽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미지로 비쳤구나 싶어 놀란 부분도 있다"는 속내를 밝혔다.이서진이 여행 동반자로서 어땠는지 묻자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다. 방송에는 투덜대는 것처럼 보이지만 알아서 척척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이서진, 잘 어울린다”, “최지우 이서진, 이참에 결혼?”, “최지우 이서진,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지우의 화보는 인스타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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