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서강준과 한주완이 상대배우 이연희에 대한 무한 찬양을 늘어놓았다.12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화정’의 제작발표회장을 찾아, 주인공 김재원, 이연희, 서강준, 한주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앞서 7일 열린 ‘화정’ 제작발표회에서 이연희는 촬영장 내 유일한 홍일점으로 남자배우들에게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 함께 하는 남자 배우들이 이연희에 대한 무한 찬양을 늘어놓아 눈길을 끌었다.이날 서강준은 이연희에 대해 “극중 이연희 누나가 남장을 하는 장면이 있다”며 “그런데도 예쁘시더라”고 찬사를 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한주완은 “이연희 누나에게 연기 코칭을 받지는 않았지만 존재 자체로 힐링이 된다”면서 이연희 무한 찬양을 이어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에 이연희는 “제가 처음으로 연하 배우들과 촬영을 하게 됐는데 정말 좋더라”고 화답하며 배우들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정, 배우들 친해보인다”, “화정, 이연희 너무 예쁘다”, “화정, 잘 되면 좋겠다”, “화정,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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