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노동시장 구조개선 특별위원회는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의 사퇴와 상관없이 당초 시한인 오는 9월 18일까지 존속하고, 노사정위 산하 5개 의제ㆍ업종별 위원회도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위 논의가 최종 결렬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0일 청와대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노동시장 구조개선 특위에 공익위원으로 참여했던 최영기 노사정위 상임위원도 동반 사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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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사정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