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하와이 유학 시절 퇴학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00회 특집에서는 가수 강남이 한국을 방문한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하와이에 있을 때 학교에서 잘렸는데 그때 일본에서 하와이까지 어머니가 오셔서 교장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깜짝 고백했다.그는 이어 “그 다음 학기에 재입학했는데 같은 학교에서 또 잘렸다”며 “사실 5번 잘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같은 이야기를 들은 전현무는 강남에게 “프라이팬이 왜 휘었는지 알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님 마음고생 심하셨겠다”, “나혼자산다 강남, 방황 많이 했었구나”, “나혼자산다 강남, 지금은 잘 돼서 정말 다행”,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님께 잘해야겠다”, “나혼자산다 강남, 학창시절 어땠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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