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지창욱 측이 김주리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11일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 리뷰스타와의 통화에서 “지창욱과 김주리는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이 관계자는 “지창욱과 김주리는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다 아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 사람의 ‘커플샷’이라고 올라온 액서시리와 아이템들은 팬들에게 선물 받은 것이다. 최근 유행하는 제품들을 팬들이 선물해줬고 지창욱이 고마운 마음에 착용한 것일 뿐 김주리와 커플 아이템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지창욱과 김주리의 열애설이 게재됐고 두 사람이 착용한 선글라스와 목걸이가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한편 지창욱은 KBS 2TV ‘힐러’ 종영 뒤 중국 진출은 물론 뮤지컬 ‘그날들’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김주리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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