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사진: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할배들의 장난에 웃음이 터졌다.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에서는 근대 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한 H4와 최지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최지우는 경기장에 전시된 고대인들의 올림픽 그림을 보고 “이야 식스팩”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H4와 경기장을 구경하던 최지우는 운동을 하는 노인과 운동을 안 하는 청춘에 대한 풍자가 담긴 남성의 조각상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최지우는 민망한 듯 자리를 피했고 ‘꽃보다 할배’ H4는 “얼마나 만졌으면 부서졌나” 등 19금 농담을 주고받으며 조각상을 유심히 관찰했다. ‘꽃보다 할배’ H4와 최지우는 결국 조각상 앞에서 기념 촬영을했고, 이순재는 조각상의 중요 부위를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귀엽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부럽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조각상 빵 터졌어요”, “꽃보다 할배 최지우,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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