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육중완이 망원시장 육통령의 위엄을 보여줬다.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의 부모가 부산에서 올라와 육중완과 함께 시장으로 향했다.이날 부모가 올라와 함께 밥을 먹으려고 하자 반찬이 없는 걸 확인한 중완은 부모를 모시고 시장으로 향했다. 근처 망원시장으로 함께 가서 장을 보려 하니 모두들 나와 중완을 알아봤다.그가 고기를 사러 가자 "육중완이 여기 육통령이다"라고 설명했고 부친을 알아보고는 "내가 '나 혼자 산다' 팬이다. 건강은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육중완은 일일히 자신의 모친을 소개시켰고 여기저기에서 "어머니가 미인이시다"라고 인사를 했다.
육중완의 ㅁ부모는 여기저기 육중완을 알아주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장하고 뿌듯함을 느꼈다. 부친은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육중완은 인터뷰에서 "육중완 기 살려준다고 시장 분들이 이야기를 좋게 해주신다"고 고마워했다. 모친은 인터뷰에서 "여기 와서 이렇게 열심히 살았구나 느껴서 좋았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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