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하니의 ‘폭풍 먹방’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EXID 하니가 ‘라면 흡입 신공’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업 종이 울리기가 무섭게 하니는 AOA 지민과 함께 매점을 향했다. 하니와 지민은 허겁지겁 컵라면 시식에 돌입했고, 걸그룹 답지 않은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업이 2분 가량 남자 같은 반 강남과 남주혁은 먼저 교실로 뛰어올라가는 한편, 하니와 지민은 컵라면 정리와 동시에 한 가닥 남은 라면까지 흡입하는 신공을 발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하니, 역시 ‘폭풍 먹방’계의 샛별! 귀여워”,“하니, 털털해서 좋아! 매력 있어”,“하니, 걸그룹 맞아? 완전 ‘먹신’ 탄생”,“하니, 컵라면 완전 맛있게 먹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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