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공주시 의당면이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를 추진한다. 공주시 의당면은 "푸른 숲과 꽃이 향유하는 의당면을 만들고자 지난 7일 주민들과 함께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이날 행사에는 의당면새마을협의회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50여명이 참여,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의당면 관계자는 "이날 참여자들은 의당면 청룡리 일원과 1050㎡의 가로화단에 폐츄니아 등 꽃묘 9,600본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령한 베롱나무와 개나리 240주를 식재, 아름다운 꽃길과 화단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의당면은 올해 총 13개소에 화단 1,026㎡, 꽃동산 1,292㎡, 꽃길 4.7㎞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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