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상일 기자]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지난 10일 대구 경북119구급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제16차 한국전문소생술(KALS-Provider) 교육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6~7명이 한조가 되어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각종 응급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병원 내 상황이 아닌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한편,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지난해 4월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KALS)으로 인증 받은 이후 지금까지 15차례 동안 주로 간호사 및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일어나는 심폐전문소생술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