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 김기남)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성공개최를 위한 전 국민적인 열기 확산을 위해 올림픽에 관심이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범국민 문화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시민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협의회 주관의 평창동계올림픽 행사에 우선 초청되며 관련정보 웹진 무상제공과 연말 우수 서포터즈 선정을 통해 표창과 포상금이 수여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협의회는 올해 문화시민운동을 전국민에게 널리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오는 7월말에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지역의 출향도민회와 연계해 길거리 플래쉬몹 및 게릴라 콘서트 등을 통한 전국투어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문화시민 UCC공모전, 플래쉬몹, 지역 대표축제들과 연계한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연말에는 동계올림픽 스포츠 스타와 2015 문화시민 동계캠프를 통해 동계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 우수 서포터즈도 선정하여 표창 및 포상을 할 계획이다.
김기남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장은 “이번에 새로 모집하는 범국민 문화시민 서포터즈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동계올림픽에 대한 열정을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시민 서포터즈의 모집기한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연중으로 모집하며 공고내용은 협의회 홈페이지 http://www.gccca.co.kr의 공지사항(문화시민 서포터즈 모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 또는 메일과 팩스(033-255-2256)로 송부하면 되며 각종 문의는 협의회 사무국(033-255-9260~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