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청정 해양 심층수와 바다 성분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슈퍼 아쿠아 맥스 수분크림’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의 대표 수분크림인 ‘슈퍼 아쿠아 맥스 수분크림’은 2011년 출시 이후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하며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4년 만에 성분 및 효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새롭게 선보인 ‘슈퍼 아쿠아 맥스 수분크림’ 3종(각 80m, 2만5000원)l)은 북극 그린란드 빙하가 녹아내려 오랜 시간 공기와 접촉하지 않아 청정하고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하와이 코나 지역 해양 심층수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연 보습 성분인 켈프 추출물과 피부 본연의 방어력을 키우는 클로렐라 등 엄선된 33가지 바다 에너지가 추가돼 한층 더 강력해진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슈퍼 아쿠아 맥스 수분크림’은 피부 타입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건성용과 지성용, 복합성용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