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달샤벳 수빈이 새 앨범에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5일 수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짠~~~오랜만이죠 달링ㅜㅜ그간 생존신고 못해서 미안해요..ㅜㅜ 그래도 1년 3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만든 이번 달샤벳앨범..!!좀만 더 기다려줄 수 있죠..!!? 빨리 보고싶다..!! 달샤벳. ‘조커(JOK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란색 옷을 입은 수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빈은 긴 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빈의 모습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걸그룹 최초로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고 전해져 화제를 낳았다. 누리꾼들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대단하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엄청난데”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기대할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15일 정오 타이틀곡 ‘조커(JOKER)’가 수록된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공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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