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이 12일 롯데마트 여자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4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강풍과 우천으로 힘든 싸움을 벌인 김보경은 15번홀에서 나온 8m 거리의 버디 퍼트로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플레이어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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