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지호 아내의 집안이 화제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홍석천은 오지호 아내 집안이 어마어마하다며 별명이 재벌사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친구를 자랑하러 나온 연예계 대표 마당발 오지호, 강예원, 김민교, 홍석천이 인맥 토크로 입담을 과시했다.강예원은 대인기피증이 있다면서 낯선 만남이 불편하고 당황하면 얼음이 된다 말했다. 그러나 얼마 전 강예원의 생일파티에 엄청나게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왔었다면서 특히 아저씨들과 친하다 말해 오지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유재석은 보여주기 식 생일파티가 아니냐 물었고 강예원은 그런 사람은 안 받는다며 철벽방어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낯선 사람은 못 데려 온다 했고 홍석천은 불쑥 나서서 보여주기 식 생일 파티를 한다 전했다.홍석천은 생일파티에 ‘누가 온다’고 sns에 올리면 130명 정도가 온다 했고 박미선은 칠순잔치도 아니고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냐며 홍석천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홍석천은 결혼식, 돌잔치도 못 한다면서 그때 수금(?) 하기 위해 사람들을 부른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강예원은 차태현과 영화 ‘헬로우고스트’를 찍으면서 친해졌다 말했고, 유재석은 강예원에 대인기피증이 아닌 것 같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예원은 낯선 사람에게는 대인기피증이 있지만 지인들과는 친하다 했고, 유재석은 낯을 가리는 것 아닐까 하며 의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김민교는 20년 역사의 인맥을 자랑했다. 김수로, 이종혁, 이필모, 임형주, 라미란을 꼽았고, 길고 긴 무명시절에 스포츠 동호회에 많이 나갔었다 전했다. 그 외에 또 다른 유명 인맥은 원빈, 조인성, 현빈, 장혁인데 그들과는 얄팍한 관계를 유지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반해 홍석천은 정말 많은 인맥을 자랑했고 알아서 가게에 찾아오더라 했다. 한 동안 자신의 가게가 탑스타의 연애장소였지만 방송에 나가고 발길이 뚝 끊어졌다 말했고, 최근에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 오지호 부부가 찾아왔다 전했다. 홍석천은 오지호 아내 집안이 사업을 크게 한다 했고 오지호가 당황스러워하자 홍석천은 ‘급이 그 급은 아니에요’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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