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지창욱과 김주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1일 지창욱의 소속사 관계자 측은 “일부 온라인 게시판에 게재된 지창욱, 김주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지창욱, 김주리의 열애설을 해명했다.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지창욱과 김주리의 열애설을 제기하면서 두 사람이 평소 하고 다니는 선글라스, 목걸이 등이 ‘커플 아이템’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창욱의 소속사 측은 “최신 유행하는 아이템을 팬들에게 선물 받았고 지창욱은 고마운 마음에 착용을 한 건데 커플 아이템으로 오해를 받은 거 같다”며 지창욱은 단순히 팬에게 선물받은 아이템을 착용한거라고 해명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지창욱 김주리”, “지창욱 김주리 대박”, “지창욱 김주리, 둘 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잘 어울려”, “지창욱 김주리, 사겨도 잘 어울릴 듯”, “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안 된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창욱은 ‘힐러’ 종영 이후 뮤지컬 ‘그날들’ 공연을 펼치고 있고, 김주리는 제53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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