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채리나가 박용근과의 열애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는 1995년 룰라 멤버 데뷔한 채리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채리나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 는 DJ 홍록기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이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며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채리나 박용근”, “채리나 박용근 열애”, “채리나 박용근 열애, 보기 좋아요”, “채리나 박용근, 결혼 언제하나”, “채리나 박용근 열애,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채리나와 박용근은 2013년 열애 인정 후 3년 째 연애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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