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사진: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서진과 최지우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에서 두바이에서 여행 둘째 날을 보내는 H4와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서진은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최지우에게 “돈이 얼마나 남았냐”고 말문을 열었다. 최지우는 돈 생각만 하는 이서진에게 “아침부터 돈을 세야 하냐”고 답했다. 최지우의 말에 이서진은 "내가 세겠다. 밥 먹어라"라고 매너 있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달걀 케이크를 권하며 최지우의 아침을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대박이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하다가 썸으로”,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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