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부쩍 자란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잠에 취해 힘들어하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기상 요청에 일어나 함께 이불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송일국은 “아버지 따라 해 봐라”라면서 이불정리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에 따라 장남 대한이 먼저 이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대한이는 꼬물 꼬물 손을 움직여 가며 이불을 갰고 다 정리한 후 송일국에게 정리한 이불을 건넸다. 송일국은 “고마워요”라고 전했고 대한이는 “머시떠?(멋있어?)”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또한 이날 삼둥이는 생애 첫 젓가락질을 했다. 삼둥이는 6개월 전 젓가락질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송일국은 젓가락질 연습을 할 수 있는 젓가락을 삼둥이에게 건넸고, 민국이가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데 성공했다. 대한이도 몇 번의 실패 끝에 젓가락질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만세는 젓가락질을 어려워했고, 아빠 송일국의 도움 끝에 젓가락질을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돌 삼둥이, 아우 귀여워" "슈돌 삼둥이, 힐링 베이비" "슈돌 삼둥이, 대한이 포텐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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