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식스맨, mbc
장동민 식스맨, mbc

[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확정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유병재가 식스맨 탈락 소감을 전했다.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유병재,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것에 대해 “유재석 선배님은 정말 멋있다. 진짜 사람이 멋있는 건지 후광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젠틀하셨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30분 촬영했는데 팬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회상했다.특히 유병재는 식스맨 탈락을 두고서는 “방금 식스맨 안 됐다고 기사가 나왔더라. 난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그런데 기사를 봤는데 만우절이라 진짜인지 의심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번째 멤버로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동료 개그맨 유상무의 동영상이 화제다.유상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절하다 착하다 그가 변하고 있다. 왜지? 무슨 이유로 그가 변하고 있는가? 왜?"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동영상 속에는 팬들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장동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께 등장한 유상무는 장동민을 향해 "오 역시 식스맨"이라고 말해 의혹에 정점을 찍었다.한편,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MBC가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무한도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이에대해 MBC측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은 확정되지 않았다. 아직 식스맨 후보 촬영 중에 있다"고 해명, 논란을 일축시켰다.'식스맨' 유력 후보 장동민이 과거 선배 개그맨 김준호에게 뺨을 맞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김준호는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여동생 김미진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장동민의 뺨을 때렸음을 고백했다.김준호는 장동민에 대해 "걔는 사기꾼"이라며 "명함만 20개"라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은 "조금 이상한 것 같긴 하다. 얼굴을 들이댔다"고 고백했다.김미진의 말에 의하면 장동민은 첫 만남 당시 웃겨준답시고 '스킨십 좋아하느냐', '등 좀 긁어줘'라고 느끼하게 다가갔다고 한다.한편 7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에 합류하기 위해 JTBC '속사정쌀롱'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 측은 "사실 무근이다. 최종 후보는 방송을 봐야 안다"며 이를 부인했다. 장동민 식스맨,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동민 식스맨, 진짜야?’ ‘장동민 식스맨, 확정인가’ ‘장동민 식스맨, 속시원하게 해명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