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영어원서 리딩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영어원서를 어떻게 읽는 것이 효과적인지 어떤 독서 프로그램이 좋은지에 대한 엄마들에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덕분에 영어원서 시장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 양상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어원서 프로그램을 찾는 이들이, 무작정 학원에 보내거나 주위 엄마들의 추천에 따라 교육방식을 채택하면서 아이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떠안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다른 아이가 효과를 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우리 아이게도 같은 효과가 나올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추천 받은 프로그램에 대해 우리 아이의 상황이나 특성에 맞게 좀 더 세심하게 따져보는 현명함이 필요하다.실제 아이들의 발달 사항은 저마다 다르다. 영어유치원을 다닌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언어적 발달이 빠른 아이와 느린 아이 등 각자 아이들마다의 특징이 있으므로 이를 제대로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특히 영어독서는 아이의 특성과 아이의 레벨을 파악한 맞춤교육이 필수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텐스토리 영어독서 프로그램과 함께 초등 영어원서 읽기가 보다 효과적인 초등영어 공부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천된다.텐스토리는 각 아이들에 특성과 레벨을 고려해 최초 무료체험부터 담당선생님을 배정하여 1:1 맞춤형 학습상담과 레벨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맞는 레벨에 맞는 학습방법을 안내해 보다 효과적인 영어독서 리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텐스토리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총 6개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레벨에 제한이 없이 단계를 넘나들 수 있고 총 14가지 학습법을 통해 아이들에게 적합한 리딩과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공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텐스토리’ 관계자는, “영어 원서 프로그램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무작정 남들을 따라하는 것보다 좀 더 신중한 기준을 적용해 영어스토리텔링이나 영어공부 혼자하기에도 문제가 없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지적했다.이어 “영어독서를 하는 목적이 무엇이고 왜 꾸준히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있는 엄마라면 텐스토리를 적극 추천할 수밖에 없다. 영어를 영어답게 배우는 방법 아이들에게 영어를 다른 나라의 언어가 아닌 그냥 또 다른 하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한글처럼 깨우치게 하는 방법이 바로 텐스토리”라고 말했다.한편, 현재 텐스토리는 홈페이지(www.tenstory.co.kr)를 통해 무료체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1:1 맞춤형 학습 상담과 무료 레벨 테스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44-0591)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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