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이버문화재단은 ‘어둠속의대화’ 전시체험과 연계한 청소년 감성체험워크숍 ‘리드 미(Read ME)’를 런칭한다고 1일 밝혔다.

‘리드 미’는 중고등학생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며 연극, 미술, 영상, 역할극(Role-play) 등을 활용한 4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서로의 감정을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연극 퍼포먼스로 만들어보는 ‘타인의 창문’ ▷역할극(Role-play)을 통한 팀미션 수행으로 소통, 연대, 세상 속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알아가는 ‘눈먼 자들의 도시’ ▷캔버스에 내 마음을 그려보는 ‘마음그림’ ▷그림자처럼 나를 지켜보고 응원해주는 이들에게 그림자 영상편지를 보내는 ‘그림자 편지’ 등이다.

각 테마별로 매월 1회 24명으로 진행되며 매월 초 모집공고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학교 및 단체관람은 네이버문화재단(031-600-64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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