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차줌마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리에 종영된 ‘삼시세끼-어촌편’의 또 하나의 축, ‘산체’의 근황이 공개됐다.
산체는 장모치와와 종의 강아지로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출연진들에게 애교와 사랑을 독차지하며 배우 못지 않은 큰 인기를 누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산체’의 일상 사진과 소개 글까지 게재하며 시청자와 원활한 소통을 가능케 해 산체의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방영이 종료된 후에도 산체의 근황을 묻는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이에 지난 29일 tvN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체의 사진을 게재했다.
낙엽 위에 살포시 몸을 기댄 산체는 ‘삼시세끼’ 출연 당시와는 조금 성숙(?)해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동그란 눈과 쫑긋한 귀로 깜찍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진에는 “아생 맹수, 산체 근황. ‘벌써 날 잊은 건 아니죠...? 애써 쿨한체~”라는 글과 함께 ’산체 근황‘, ’안 흔한 명견의 독백‘, ’할배들 많이 사랑해줘‘, ’금요일 넘긴다‘는 해쉬태그로 ’꽃보다할배-그리스편‘의 방송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