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올리브 오일의 ‘그랑크뤼’, 빌라 마그라 그랑크뤼 드디어 한국 상륙!월드 베스트 오일 블라인드 테스트 1위의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유!이탈리아 올리브 오일 명가 ‘프란치(FRANCI)’ 올리브 오일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올리브코리아()가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빌라 마그라 그랑크뤼 250ml(소비자가 59,000원)’를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빌라 마그라 그랑크뤼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중에서도 최상급 프리미엄 올리브유로, 2012, 2013년 연속 위대한 오일상과 월드 베스트 오일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프란치 올리브 오일 중에서도 최상급 올리브만 선별해 까다롭고 엄격한 제조 공정으로, 한 해 소량만 생산돼 병에는 고유의 시리얼 넘버가 부여된다. 꼬레지오로 100% 단일 품종으로 신선하고 강렬한 그린 올리브의 진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해외 유명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2000년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탄생한 지 14년 후에서야 국내 소비자들은 빌라 마그라 그랑크뤼를 만날 수 있게 됐다.올리브코리아는 빌라마그라 그랑크뤼를 포함해, 프란치의 시그니처 제품인 빌라 마그라, 세지아네제, 레트레비아네 등 품종에 따라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 총 4종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판매 중이다. 프란치 올리브 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 함량이 65~80%로 오일 류 중에서 가장 높고, 오일 산도가 0.12~0.2% 범위로 엑스트라 버진급 중에서도 최고 등급이다.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의 프란치 농장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수확한 최상의 올리브 열매만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는 프란치는 해마다 유럽의 각종 올리브 오일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이탈리아 최고의 올리브 오일 제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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