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은 물론 암전용상품, 연금보험, 치아보험 등 각 보험사별 주력 상품도 달라 동일한 상품도 꼼꼼히 비교하면 폭 넓은 보장에 보험료도 아낄수 있다. 보장기간도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확대하고 있고, 최근 트랜드는 100세까지 대부분 보장한다는 게 특징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해 많은 소비자들이 100세까지 보장받는 보험상품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무작정 보험상품에 가입하지 말고,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은 무엇인지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재정, 위험보장 등을 분석한 후 합리적인 재정설계를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김양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