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험의 강자 동양생명이 내놓은 ‘수호천사꿈나무자녀사랑보험’은 0세부터 100세까지 평생을 보장하는 라이프 사이클 맞춤형 종합보장보험이다.

어린이 질환과 성인병의 발병시기를 고려해 30세 이전에는 디스크질환 수술ㆍ입원비를 포함한 어린이ㆍ청소년 질환 및 컴퓨터관련 질환을 집중 보장해주며, 30세 이후부터는 성인주요질환 및 남녀생활질환을 보장해준다. 암, 2대질환, 어린이 CI 뿐만 아니라 질병과 재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이 상품은 지난 2013년 4월 보장체증형을 신설해 경제활동기에 질병이 발생 할 경우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8월에는 보장급부를 신설해 가와사키병, 모야모야병, 화상수술 등을 확대 보장해준다. 꿈나무납입면제 특약도 신설해 가입부모가 사망하거나 50%이상 장해시 해당 주보험과 특약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며, 2형을 선택하면 3대질환 진단을 받아도 보험료를 면제해준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1년 4월 업계 최초로 기존 80세였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했다. 100세 시대의 도래로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노년 의료비 부담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한 것.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청소년뿐 아니라 사회초년생들도 갱신 없이 평생 보장 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추가보장특약에 가입하면 100세까지 성인질환 진단ㆍ수술ㆍ입원비 보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존의 80세 만기상품도 종신보장서비스를 활용하면 만기 이후에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종신보장서비스는 80세 이후에 만기환급금을 이용하여 종신입원비, 종신수술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다.

보장기간 확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의 폭을 한 층 넓혔다. 어린이를 위한 치아보장특약을 비롯해 응급실내원특약, 중환자실입원특약을 추가로 개발해 판매 중이다. 치아보장특약의 경우 태아 때부터 2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30세까지 유치 및 영구치에 대한 보존, 보철치료비를 지원한다.

/